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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내 머리속에 100up!_학교 공간의 재구성, 학생들의 의견은 반영되고 있을까? by 네모의 꿈

2020-02-21

 

“네모난 학교에 들어서면 또 네모난 교실, 네모난 칠판과 책상들~”

 

유영석의 네모의 꿈이란 노래, 혹시 들어보셨나요?

 

 

노랫말처럼 온통 네모난 학교 공간

 

아이들의 쉼과 소통의 기회를 빼앗고,

관리와 통제의 기능만을 추구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요.

 

 

이런 공간의 획일화는 학교공간 시공 시,

싼 가격을 우선시하는 ‘가격 입찰 방식’ 때문이라는데..

 

그만큼 학생의 의견은 반영되기가 어렵겠죠!

 

 

그런데 학년이 올라갈 수록 아이들의

공간에 대한 관여도와 욕구도 높아진다고 해요..

 

어떻게 하면 학교가 네모난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상상하고 실험하는 공간이 될 수 있을까요?

 

 

지금 바로 네모의 꿈이 정의한

👇🏻아이들의 혐오 발언에 대한 문제정의 함께 보러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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