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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내 머리속에 100up!_교실 멍드는 혐오발언을 멈추려면? by 보라이어티

2020-02-14

 

'얼평', '몸평', '급식충', '진지충'…

누군가를 차별, 혐오하는 단어들이

초등학교 교실의 아이들 사이에서 일상적으로 오고 간다고 해요.

 

 

혐오표현이란 사회적 소수자를 소수자라는 이유로

차별, 혐오하거나 이를 선동하는 표현을 뜻하는데,

 

 

경기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온라인 혐오표현 피해 경험자가 전체 응답자의 91%를 차지했대요!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는 이유를 물으니

"친구들도 다들 그렇게 하니까"라고 답했다는데요..

 

어떻게 이런 ‘혐오표현’이 아이들에게 익숙해지게 된 걸까요?

혐오 없는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할까요?

 

 

지금 바로 보라이어티가 정의한

👇🏻아이들의 혐오 발언에 대한 문제정의 함께 보러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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