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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고등교육혁신원과 함께한 100up 해봄 문제정의 워크숍!

2019-11-05

 

11월의 시작, 지난 1일에 100up은 연세대학교의 고등교육혁신원에서 운영하는 워크스테이션팀과 함께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차가운 공기를 뚫은 연세대학교 학생들의 열정적인 문제정의 워크숍 현장 함께 보실래요? 

 

워크스테이션이란?

연세대학교에서 지원하는 초기 대학생 소셜벤처팀으로 사회혁신 관련 활동을 하고 있거나 기획중인 팀들을 선발하여 학내에서 다양한 활동과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워크스테이션은 연세대학교 고등교육혁신원에서 주최하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와 100up은 사회혁신 기획의 시작을 100up의 문제정의로 함께 시작하고자 했습니다. 이번에 워크숍을 함께한 팀들은 다양한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었는데요. 주거, 환경, 장애인, 노인, 청소년, 도서산간지역, 사회적기업, 고아 등을 비롯해 성소수자, 공공갈등, 학습, VR, 식단관리, 건강 등 정말 다양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100up의 좋은 파트너  MYSC에서도 함께 하였어요. 먼저 카카오임팩트의 이경은 매니저가 문제정의의 중요성과 100up을 간단하게 소개하였고, 이후 실제적인 실습은 MYSC의 3분의 연구원분들이 진행과 팀 활동의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하였습니다. 

 

100up 문제정의 툴킷북에는 각 순서에 따라 직접 써보며 문제정의를 해볼 수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모두 100up 문제정의 툴킷북이 선물로 전달되었고, 실제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활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Touching – sensing – mapping – defining의 순서로 진행됐는데요. 각 단계를 직접 토의하고 포스트잇을 붙여 구조화 해보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각 단계에서 중요한 지점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어떤 내용의 질문들을 던져야하는지 등의 틀을 그릴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열정적인 문제정의 각 과정과 발표까지 정말 열심히 참여해준 연세대학교 워크스테이션 학생들 :) 앞으로 멋지게 사회혁신을 기획하게 될텐데요 - 

우리팀이 어디로 가야할지 길이 안보일 때, 정확한 문제정의부터 해보는 것, 잊지 않고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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